장애인과 주민을 위한 무장애 나눔숲 조성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억 원 획득, 장애인 시설 활용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숲길 조성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획득한 2억 원을 활용해...
하루 10분 스트레칭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하루 10분간의 스트레칭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규칙적인 스트레칭은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도, 스트레칭은...
알뜰폰 보안, 금융권 수준으로 강화…비대면 부정가입 방지
모든 사업자 ‘ISMS’ 인증 받도록…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지정·신고
이통사 시스템에서 가입자 재확인…휴대폰 부정개통 가능성 차단
정부가 알뜰폰의 비대면 부정가입을 차단하기 위해 알뜰폰 업계의 보안수준을 금융권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일명 ‘대포폰’(타인...
몸의 밸런스 찾기,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동작
몸의 밸런스를 찾는 것은 신체와 마음의 조화를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균형 잡힌 몸은 일상적인 활동에서 효율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고, 부상의 위험을 줄이며, 전반적인...
김동연, 교통비 환급 방식 ‘The 경기패스’ 사업 내년 7월 도입
경기도가 연령 제한이나 노선 제한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도민에게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The(더) 경기패스’ 사업을 내년 7월부터 도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열린 국회...
‘자연을 발로 느끼다’ 실락공원 ‘황마 맨발길’ 조성
- 황토와 마사토 5:5 비율로 혼합해 길이 50m, 폭 1.8m 규모로 만들어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자연 속 건강한 휴식을 위해 최근 홍은1동 실락공원에 황토와 마사토가 혼합된 일명 ‘황마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다.
구는 이용이 저조했던 기존 이 공원의 ‘타원형 트랙’ 지압 보도 가장자리를 철거하고 황토와 마사토를 5:5 비율로 섞어 길을 만들었다.
길이 50m, 폭 1.8m의 평탄한 맨발길로, 부드러운 표면이 발의 피로를 덜어주어 노약자를 포함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구는 이용 편의를 위해 맨발길 인근에 세족장과 벤치 등을 설치했으며 기존 체육시설을 재배치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걷기 좋은 산책로 ‘황마 맨발길’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쉼터로 주민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소통담당관(언론팀)
운동 후 근육통, 그냥 참아야 할까?
운동 후 근육통은 근육이 새로운 자극을 받거나 강한 부하를 경험할 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평소보다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거나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