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중기·소상공인에 맞춤형 정책자금 41조 지원
관계부처 합동 ‘취약부문 금융지원 방안’ 마련…소상공인 지역신보 보증도 확대
‘자금공급-이자경감-재기지원’ 신속 추진…부동산PF 안정화 위한 금융지원도
정부가 민생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중소기업에 총 41조 6000억 원을...
추 부총리 “불필요하고 과도한 금융 규제 과감히 정비”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건전성 유지와 소비자 보호 외에는 금융권에 대한 불필요하고 과도한 규제를 과감히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김동연, “사회 변화와 개혁은 시민의 목소리와 힘이 결합돼야”
민선 8기 4년 동안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 실천 상황을 확인하고 조언도 해주는 도민 자문단이 공식 출범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경기도, 24일까지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단원 모집
경기도가 오는 24일까지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에 참여할 도민 69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경기도는 작년 9월 탄소중립 정책 공론화 과정에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민-관거버넌스 기구인 ‘경기도...
안산시-중소벤처기업인증원, ESG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관내 기업 ESG 경영 실천 및 확산 위해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의 ESG 경영 활동을 확산하고 안산 관내 기업의 가치창출과 ISO 인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두 기관이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ESG 경영 확산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는 ESG 경영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기로 했으며,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ISO 인증 심사와 심사원 양성교육에 수수료 감면 등 우대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을 위한 ‘씽크어스(Think Earth & Us) 캠페인’, ‘으쓱(ESG) 마켓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제사회에서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DGs)는 세계적인 흐름”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ESG 경영이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시 차원에서도 ESG 경영을 활성화해 안산시의 선도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기획경제실 기획예산과 재정심사팀
국민 10명 중 9명”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위 역할 중요”
국민들은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한 개인정보 침해 관련 조사·처분 강화’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 출범 이후 가장 효과적인 성과로 뽑았다. 아울러, 앞으로 개인정보위가 가장 중요하게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관련 개인정보...
성심당 등 전국 유명 빵집 32곳서 가루쌀 빵 신메뉴 내놓는다
내달부터 10월 31일까지 ‘가루쌀 빵지순례’ 개최…130여 종 신메뉴 선봬
기간 중 가루쌀 빵 구매 인증 소비자 대상 추첨 음료 쿠폰 제공 이벤트도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바가지요금 안됩니다!…피서지 부당 상행위 고발 등 강력 대응
정부, 7월 22일 ~ 8월 16일 ‘휴가철 바가지요금 중점 점검 기간’ 운영
피서지 외식업·숙박업, 피서용품 판매장 등 가격표시제 준수 점검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급물살’
- 4일 위촉&발족식 갖고 본격 가동…정부 정책 반영 전략 등 지원 -
민선8기 충남도의 핵심 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달 29일 경기도와...
소규모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12월 16~27일 접수…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비용의 90% 지원
부천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및 중소사업장의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원격으로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기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 관내 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 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기배출시설(4·5종) 사업장이다.
지원금액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최대 90%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신청 사업장이 부담해야 한다.
시는 4억 1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약 115개의 사업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의 지연을 방지하고 원활한 사업 집행을 위해 접수 일정을 앞당겨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부천시 홈페이지 또는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본 지원사업은 선착순 접수로, 접수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문의는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031-985-0586)으로 하면 된다.
채교국 부천시 환경과장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만큼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부천시청 환경과 환경지도팀

















